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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15 23:57
미프진 - 낙태알약 미프진 정품 구별방법 【m.miso123.top】 우먼메디 해외약국 약물낙태수술
 글쓴이 :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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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 낙태알약 미프진 정품 구별방법

미프진 - 낙태알약 미프진 정품 구별방법

요즘 들어 낙태알약 미프진을 판매한다고 하는 사이트들이 많이 생겨서 과연 그 약물이 미프진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미프진에 대해 알아 보기 시작했다.

정품 미프진에는 각인, 숫자, 문자가 있는데 소위 미프진을 판매한다고 하는 사이트들에서 판매하는 미프진에는 아무런 무늬도 없고 각인도 없었다.

그러면 100% 가짜 미프진이라는 말이 되겠다.

각 나라별 미프진 사진을 보도록 하겠다.

(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와 정보이므로 제조국가가 틀릴 수도 있다.)


1. 네델란드 미프진

2. 러시아 미프진

3. 미국 미프진

4. 미국 미프진

5. 영국 미프진

6. 인도 미프진

7. 중국 미프진

8. 프랑스 미프진


일반적으로 각 나라 미프진들은 알약에 각인이 있거나 숫자 혹은 문자가 있었다. 아니면 육각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미프진을 판다고 하는 사이트들에서 제시하는 미프진 이미지를 보니 아무런 각인도 없는 알약들이었다.

가짜 미프진일 가능성이 아주 크다.


가짜 미프진을 복용하면 과다 출혈, 자궁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기에 꼭 자세하게 확인해 보고 구입해야 한다.

대표적인 가짜 미프진 판매 사이트들 목록 :

1. 하나병원 2. 소문난 제일병원 3. 미프진 4. 단코 코리아 5. 센스팜 6. 퍼스트약국 7. 미프진 usa 8. 국민약국 9. 이브메디 10. 엘에이미프진 11. 미프진 메디컬 12. 여성약국 13. 미페프릭스 정품몰 14. 미프진 아시아 15. 우먼온웹 16. 우먼스코리아 17. 이브미프진 18. 우먼스메디컬 19. USA메디컬 20. 우먼앱 21. 새희망약국

하나병원은 단코코리아로 활동하다가 요즘에는 엑셀진 코리아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사람들을 사기친다.

낙태알약에 아무런 각인도 없는 가짜 미프진을 판매하는 사이트들이다.

저들이 판매하는 가짜 미프진 사진이다.

여성들의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기에 위에 열거한 사이트들에서 절대 미프진을 구입하면 안된다.

그리고 정품이라고 해도 미프진에 대해 잘 알고 복용해야 한다.


초기에는 미프진 200mg짜리 3정을 처방하였으나 미소프로스톨 병용하면서 미프진 200mg과 미소프로스톨을 같이 처방하였다.

미프진 200mg을 3정을 1세대 미프진이라고 하고 미프진 200mg 1정을 2세대 미프진이라고 한다.

요즘은 미프진 25mg짜리 6정에 미소프로스톨을 병용하여 복용하는 방법이 가장 자연유산에 가까운 방법이고 건강에 무리가 적게 가는 방법으로 3세대 미프진이라고 한다.

미프진 정보가 부족한 많은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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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사용후기
22일 새벽 1시30분에 첫 약 (큰거 한알) 먹고 자고 일어나서 일상생활했어요. 생리일 기준 6주1일차였고 입덧은 여전히 있었어요
하루에 평균 만오천걸음정도 걸어다니기때문에 몸이 계속 힘든상태였고 퇴근 후 집에 들어오니 저녁 10시반정도 됐어요
이때 냉이 많이 나온 느낌이 들어서 씻을 겸 화장실 갔는데 오백원짜리 동전 두개만큼 찐득한 갈색혈이 나와있었어요
첫 약을 먹고 약 21시간이 지난 시점이였고 몸이 힘들다보니 첫 약의 효과가 눈으로 보인다고 느꼈어요. 첫 약의 효능을 검색해보니 난황이 자라는걸 차단해서 아기집이 떨어지게 만들더라구요. 23일 새벽1시30분까지 3시간가량 더 기다리다가 두번째 약을 복용했어요(작은 알약 4알) 혀밑에 넣어놓고 녹여 먹었는데 입덧때문에 구역감을 느꼈지만 잘 참았어요.
약을 녹이며 15분정도 경과하자 목이랑 혀,편도쪽이 뻐근하게 아픈느낌이였고 손바닥이 찌릿찌릿 통증과 간지러움이 느껴졌어요. 이건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증상인것같아요..
우리우리한 통증을 느끼며 선잠이 들었고 새벽5시쯤 깼어요
그때까지 피가 나오지않고 있었고 뭔가 통증도 없는것같아서 약발이 안들었나 걱정이 됐는데..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나서 몇걸음 걸으니까 따뜻한 굴을 낳는 느낌이 들었고 변기에 가서 앉았어요. 이때까지도 생리대에는 아무것도 없는상태...
현재 자녀를 둘 낳은 경험이 있는지라 진통의 느낌을 아는데 딱 초기진통같이 배가 우리우리한 상태에서 갑자기 질에서 뭔가가 쑥 나와 변기에 퐁덩 하고 떨어졌어요 본능적으로 아, 아기집이 나왔구나 싶었고 보는게 겁이 났지만 눈으로 확인 해야 안심할것같아서 직접 변기를 들여다 보았어요
뚝뚝 떨어진 혈들때문에 물이 빨갰지만 변기 바닥에서 하약색 막같은 동그란 난황이 붙어있는 빨간덩어리 (약 4~5cm)를 보았어요. 두번째 약을 먹은지 약 4시간 경과한 시점이였습니다. 그리고서 다시 잠이 들었고, 아기집 배출한지 현재 9시간정도 경과했는데 출혈은 많지않고 한번씩 배가 심한생리통~초기진통 정도의 통증이 왔다갔다 하고있습니다.
이대로 무탈히 마저 배출되고 잘 정리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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